[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럭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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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4일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눈부셨던 그 날. 그리운 그곳. 언제쯤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몹쓸 전염병 때문에 여행도 못가고. 모두들 스트레스 받겠지만,어서빨리 이겨내고 몹쓸 전염병놈 물리칩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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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발리 #아름다운 풍경 #여행가고 싶다 #추억 소환 #그리운 여행 #몹쓸 전염병 #스트레스 #그래도 힘내자 #힐링이 필요해 #홧팅 #볼빨간 사십대 #happ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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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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