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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전문배우 같다"는 질문에 이엘리야는 "그동안 '미스 함무라비'의 속기사나 '보좌관'의 실무관은 완성형이 돼 있는 인물이었지만 이번에는 혼자 고민하고 혼자 풀어가는 이야기가 많다"고 설명하며 "평상시에 종이신문을 볼려고 노력한다거나 다큐나 사회적인 면에 관심을 두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공감하면서 봐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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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일 첫방송하는 '모범형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이다. 조남국 감독과 연기 장인 손현주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이후 흥행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또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언터처블', '복면검사', '빅맨'의 최진원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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