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럭셔리 옥상에 워터파크 개장…"땀+노동으로 일군 현장" by 정유나 기자 2020-07-06 07:16: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옥상에 아이들을 위해 워터파크를 개장했다. Advertisement이윤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땀과 노동으로 일군 현장. 너희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탁 트인 옥상에 수영장을 만들어 자녀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남다른 규모의 수영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