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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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몬 디톡스 일주일 해서 대략 3kg 안되게 뺐네요.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 56까지 가즈아..내일은 광고 촬영 끝나고 치팅데이. 벌써 메뉴 고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지가 체중계 위에서 몸무게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레몬 디톡스로 일주일만에 61kg에서 58kg으로 감량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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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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