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준기가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준기는 7일 인스타그램에 "Today Filming. Summer is coming. OMG"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분위기 있는 식당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준기는 전성기 시절 미모를 그대로 간직한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2년생인 이준기는 올해 39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뱀파이어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악의 꽃'에 출연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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