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아나운서 서현진이 육아 중에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7일 인스타그램에 "경의선 숲길. #사심 가득 오랜 친구들이 찍어준 내 모습. #동기들 #사랑해 #오늘도 육아 탈출"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친구들과 여유로운 평일 오후를 즐기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SNS를 통해 꾸준히 대중들과 소통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출산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누리꾼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SNS를 통해 출산 후 첫 56kg대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7년 연상의 의사와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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