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가 LG전 6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9대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최근 2연승, LG 상대 6연승을 달린 두산은 2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선발 투수 이영하가 6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최근 2경기 연속 승리 투수가 됐고, 시즌 3승 수확에 성공했다. 타자들은 장단 14안타를 터뜨렸다. 특히 '테이블 세터'로 나선 허경민과 페르난데스는 7안타(1홈런) 1타점 6득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이영하가 경기 시작 하자마자 위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했다.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선이 골고루 터져주며 필요할때 점수를 내줬다. 특히 페르난데스가 그동안 부진을 털어내며 적극적인 타격으로 공격을 이끌었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