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5년 전 만삭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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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첩보다가 첫째 도윤이때 만삭사진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주리가 남편과 찍은 5년 전 만삭사진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쓴 정주리는 만삭의 배와 가슴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옆에 선 남편은 가슴 대신 귤을, 만삭의 배 대신 메론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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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그 해 1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2017년에는 둘째 아들, 2019년에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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