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신동이 총 몸무게 37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신동에게 다이어트 후 달라진 서로의 모습을 언급했다. 김신영은 "우리 둘 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카메라 공백이 많네요"라고 말했고, 신동 역시 "그렇네요. 좀 어색한 느낌이네요"라고 공감했다.
이어 김신영은 "저는 이제 유지를 하고 있는데 신동 씨도 그러냐?"고 물었고, 이에 신동은 "저도 너무 많이 뺐다가 살짝 찌운 후에 유지 중이다"라고 답했다.
신동은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혔고, 김신영도 38kg 정도 다이어트 했다며 "유지어터다. 지금은 당시보다 10kg 정도 쪄서 50kg대를 유지중이다"고 전했다. 이에 신동은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려면 그래야한다. 저도 80kg대를 유지 중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동의 사진도 공개됐고, 사진 속 신동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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