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의 깜짝 서프라이즈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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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 커피차를 보내준 남편 최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효진은 남편 유지태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때 김효진은 레드 원피스를 착용, 그녀의 새하얀 피부와 더해지자 매력이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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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커피차 문구에는 "사랑하는 효진이의 '정복기'를 응원합니다! '사생활'을 함께하는 유지태 드림♥"이라고 적혀있어 유지태의 아내 김효진을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유지태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김효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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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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