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을 제외한 여섯 멤버가 대학원 동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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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멤버 지민과 뷔가 오는 9월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광고미디어 MBA에 입학 예정"이라고 밝혔다.
맏형 진은 지난 2017년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에 입학해 재학 중이다. 또한 리더 RM, 슈가, 제이홉은 지난해 3월 동 대학원 같은 학과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지민과 뷔가 대학원에 입학을 하게 되면서 정국을 제외한 6인이 같은 대학원 동문이 된다. 현재 막내 정국은 글로벌 사이버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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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대학원 입학을 두고 일각에서는 군 입대 연기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그러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학업 의지로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15일 일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THE JOURNEY∼'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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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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