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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육군훈련서 분대장(조교)으로서 군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서 뜻깊은 군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라며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항상 고생하시는 국군장병 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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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역배우로 데뷔한 신동우는 드라마 '천국의 아이들', '위대한 유산', '돌아와요 순애씨', '온에어', '에덴의 동쪽', '유리의 성', '제빵왕 김탁구',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욕망의 불꽃', '근초고왕', '무사 백동수',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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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서 분대장(조교)으로서 군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면서 뜻깊은 군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항상 고생하시는 국군장병 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