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NC 다이노스의 라인업에 변화가 심하다.
Advertisement
NC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전날과는 다른 라인업을 냈다. 주전 포수 양의지가 체력 안배 차원에서 선발에서 빠졌고, 그동안 부상으로 선발에서 빠졌던 박민우가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주로 지명타자로 나서는 나성범이 이날 우익수로 나서고 모창민이 지명타자로 출전.
NC는 박민우(2루수)-이명기(좌익수)-나성범(우익수)-알테어(중견수)-박석민(3루수)-노진혁(유격수)-모창민(지명타자)-강진성(1루수)-김태군(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SK는 전날 1회 타격 때 골반쪽에 통증을 느낀 최 정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2경기 정도는 출전이 힘들다는 판단에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윤석민을 1군에 콜업했다. 최지훈(중견수)-오준혁(우익수)-정의윤(좌익수)-로맥(지명타자)-채태인(1루수)-최준우(2루수)-윤석민(3루수)-이현석(포수)-김성현(유격수)이 선발로 나선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