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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장 빠르게 200승에 성공한 감독은 누구일까.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그 답을 공개했다. 역시 퍼거슨 감독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322경기만에 200승에 성공했다. 무리뉴 감독은 아쉽게 4경기 뒤인 326경기만에 200승을 달성했다. 벵거 감독 역시 근소한 차이인 332경기만에 200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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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최다승에서도 퍼거슨 감독은 528경기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벵거 감독으로 476승을 달성했다. 레드냅 감독이 236승, 모예스 감독이 207승으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 시즌이면 모예스 감독과 무리뉴 감독의 순서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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