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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제된 문제는 7억 원 넘게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은 데미무어가 젊어 보이기 위해 800만원을 투자한 부위를 맞추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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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보통 무릎 수술은 관절이 안 좋을 때 하는 것이지만 데미무어가 한 성형수술은 노화 방지를 위한 것으로 무릎 위 늘어진 피부를 제거한 다음 팽팽하게 당겨주는 수술이었다. 40대였던 데미무어는 이 수술이후 영화 '미녀삼총사2' 출연 당시 30대였던 카메론 디아즈보다 섹시하다는 평을 들었다"고 설명하며 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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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장윤주의 성형 고백이 터져 나왔다. 그는 "저는 수술을 한 번도 안 해봤다. 저도 정말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왜 성형을 생각했냐", "고칠 부위가 없어 보인다"며 장윤주의 성형 수술을 강력하게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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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미무어는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2005년 9월 결혼, 2013년 이혼했다. 결혼 당시 데미무어는 나이 차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전신 성형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