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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이후 패티와 치즈의 심플하고 클래식한 조합이 매력인 치즈버거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함께 높아지면서 기존 메뉴인 '더블 치즈버거'의 판매량도 전월 대비 3.6배 급증했다. 최근 4주간 맥도날드의 치즈버거 메뉴인 치즈버거, 더블 치즈버거, 트리플 치즈버거의 전체 판매량은 170만 개를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맥도날드가 '베스트 버거' 이니셔티브를 도입하면서 더욱 고소하고 촉촉해진 번(빵), 더 풍부한 육즙의 패티, 적온 처리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치즈 등 버거 메뉴의 맛이 크게 변화한 것도 이 같은 치즈버거 열풍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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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트리플 치즈버거 출시 이후 고객들이 '치즈와 패티의 순수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오리지날 미국식 버거의 진수다', '진짜 미국맛이다' 등 끊임없이 치즈버거의 맛에 대한 호평을 보내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더 오래 트리플 치즈버거를 즐기고 싶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판매 연장을 결정했으니, 더 많은 고객들이 치즈버거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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