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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제이미' 프레스콜이 지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배우 중 한 명인 그룹 뉴이스트 렌은 떨리는 마음으로 첫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에 올라 기대 이상의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아이돌에서 배우로 완벽히 변신에 성공했다. (뉴이스트 렌은 뮤지컬 '제이미'에서 주인공 제이미 역에 조권, 신주협, MJ와 공동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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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은 프레스콜 하이라이트 시사가 끝난 뒤 기자들의 질의응답에서 '제이미 역할을 연기하면서 자신을 좀 더 표현할 수 있는, 자신에게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됐던 것 같다. 예전에는 100에서 저를 10정도 표현했다면, 제이미 역을 연기하면서 50~70 정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본인이 누구인지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첫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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