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희원이 막내 여진구를 놀렸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에서는 삼 형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공블리' 공효진의 제주살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족들은 아침으로 라면을 선택했다. 하지만 물이 끓었지만 라면이 없는 상황. 라면을 겨우 구해온 멤버들은 가래떡과 계란까지 넣어 근사한 아침상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성동일은 든든한 막내 여진구를 보며 "진구는 여행 다니기 좋은 성격인 것 같다. 음식도 가리지 않는다. 엄마랑 모든 고민 얘기를 하냐"고 물었다. 여진구가 긍정하자 그는 "그럼 나랑 희원이하고 껄끄러운 관계도 상의하냐"고 장난했다.
웃으며 여진구를 바라보던 공효진은 "진구한테 흰머리가 있다"고 놀랐다. 김희원은 "이제 끝났다. 이게 시작이 어렵지. 시작되면 두 달이면 끝난다"고 농담했다.
Advertisement
이에 여진구는 "어제까진 없었다. 분명히"라며 도리어 형들을 놀리는 여유를 보였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