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가희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구두"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화 매장을 찾은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가희의 콘셉트는 블랙이다. 블랙 원피스에 블랙 가죽 조끼,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 늘씬한 기럭지 속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때 가희는 "남편이 이날 나 예쁘다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