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가희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구두"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화 매장을 찾은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가희의 콘셉트는 블랙이다. 블랙 원피스에 블랙 가죽 조끼, 블랙 하이힐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 늘씬한 기럭지 속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때 가희는 "남편이 이날 나 예쁘다고 했는데"라고 덧붙여 알콩달콩한 부부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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