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놀라운 등근육을 공개했다.
10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터 3년 차 이제 조금씩 제 몸을 알아가는 중. 아직도 헬린이지만 제가 잘하는 것 하나 있어요. 피티 수업 예약돼 있으면 절대 당일 취소를 안한다는 것. 항상 10분 지각은 기본이고 쌤한테 미안하지만 운동 후에 운동 전보다 훨씬 기분이 좋아지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취소를 안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에바 포피엘은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냥 가볍게 할 때도 있지만 운동은 꾸준히 포기만 안 하면 된다는 점. 여러분도 함께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군살제로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쩍쩍 갈라진 등근육과 매끈한 복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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