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선호가 폭발적인 연기력을 뽐낸다.
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위시리스트를 완벽 반영한 코스로 만족도 100% 투어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아름다운 경치와 다채로운 먹을거리를 자랑하는 울릉도에서 완벽한 힐링을 맛보는 여섯 남자의 여행기가 계속해서 이어진다. 특히 '1박 2일'의 하이라이트이자 역대급 메뉴의 라인업이 예상되는 저녁 식사를 걸고 여섯 남자의 고성 대결이 펼쳐진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나문희의 레전드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호박고구마'를 성대모사, 가장 높은 데시벨을 기록하는 미션이 등장해 흥미진진한 승부를 예고한다. 승리뿐만 아니라 웃음도 포기할 수 없는 멤버들은 거침없는 고성을 내지르는 것은 물론, 디테일을 살린 연기까지 함께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예.뽀(예능 뽀시래기)' 김선호는 무려 1인 3역을 오가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나문희뿐만 아니라 박해미, 심지어 이순재 역할까지 소화하며 명장면을 완벽히 재현하는 그의 활약에 주위의 감탄과 폭소가 쏟아졌다고. 이어 도전한 다른 멤버들 역시 승부와 웃음 사이 고뇌하며 각양각색의 성대모사를 보여줬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오감 만족 웃음을 선사할 1박 2일 멤버들의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늘(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