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딸이 만들어준 간식 먹고 촬영가요” 화목한 가족 by 박아람 기자 2020-07-12 14:22: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애라가 발랄한 매력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신애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름나물볶음밥, 오징어국 만들어주고 난 은이가 만들어준 초코바나나 먹고 참 좋은 프로 '금쪽같은 내 새끼' 촬영하러 갑니다. 부모는 공부해야 합니다. 오늘도 배웁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애라는 나이 잊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장난스러운 표정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한편 신애라는 채널A 육아 솔루션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