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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뒤 해외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떠오르는 감정을 바탕으로 음악을 만드는 '이방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이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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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윤종신 SNS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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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건강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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