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출국했던 윤종신이 귀국했다.
윤종신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해야해요"라고 알렸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해 11월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뒤 해외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떠오르는 감정을 바탕으로 음악을 만드는 '이방인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이후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소통해왔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윤종신 SNS 글 전문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하여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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