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홍수아가 유기견 입양을 독려했다.
Advertisement
홍수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양 너무 잘 간 사랑이 보러간 날. 사랑이는 역시 아빠 사랑 듬뿍 받으며 금새 적응을. 아빠 바라기 사랑이 나를 잊어먹었다. 사랑이가 행복하면 누나는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입양 된 유기견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평소 유기견 입양 홍보에 앞장서며 유기견 입양 구조 및 치료에 묵묵히 개인봉사를 해올만큼 동물사랑이 남다른 홍수아는 유기견들이 좋은 주인을 만나자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홍수아는 "#유기견 입양합시다"라고 덧붙이며 따듯한 동물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홍수아는 SBS 일일극 '불새'에서 주인공 이지은을 연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