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4주 연속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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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은 정규 2집 리패키지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엔시티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로 7월 14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164위를 차지했으며, '아티스트 100' 차트도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6월 12일 미국에서 발매된 이번 앨범은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14위에 오른 데 이어 40위, 101위, 164위로 4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해 NCT 127에 대한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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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NCT 127은 정규 2집 'NCT 127 Neo Zone'으로 미국 닐슨 뮤직이 발표한 상반기 결산 차트에서 피지컬 앨범 판매량을 집계한 '톱 10 피지컬 앨범' 4위, 피지컬 앨범과 디지털 앨범 판매량을 합산한 '톱 10 앨범' 8위에 랭크되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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