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싹쓰리의 뮤직비디오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재킷 찍고 뮤비 질러. '싹쓰리'의 핫-데뷰☆를 위해 이분들이 뭉쳤다. 벌써부터 재킷퀄&뮤비퀄 G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00번_돌려볼_준비끝#빨리내놔요_아_현기증'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특히 90년대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데뷔를 앞둔 싹쓰리의 앨범재킷 촬영 현장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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