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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송은이는 초복을 맞아 회사 직원들을 위해 직접 백숙을 사 와서 파티를 열고 있다. 또한 송은이는 직원들이 먹기 편하도록 직접 닭고기를 찢어주는 등 배려 넘치고 다정한 CEO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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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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