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의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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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누워있는 거 싫어하는 2호 3호. 금방 크네. 머리는 언제 가라 앉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월 태어난 최민환 율희 부부의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혼자 앉아있을 정도로 부쩍 성장한 쌍둥이 딸들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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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운영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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