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경록은 "2020. 07. 16. PM. 10:43. 뿅뿅이 건강하게 저희 품으로 왔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맞이한 다음 날은 그동안에 아침의 느낌과는 참 많이 다르네요"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경록은 2019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이후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2020. 07. 16 , PM.10 : 43
Advertisement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맞이한 다음 날은 그동안에 아침의 느낌과는 참 많이 다르네요. 무통천국을 맛본 아내는 출산 마지막까지 웃음을 지니고 있었고 분만실도 너무 화기애애하고 웃음이 넘치는 게 저희 부부는 참 독특한 출산 경험을 한듯합니다.
뿅뿅아~ 우리집에 온걸 감사해.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