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스터시티는 3-4-3 전형을 들고 나왔다. 슈마이켈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모건과 에반스, 베넷이 스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서는 저스틴과 틸레망스, 은디디, 토마스가 나섰다. 최전방에는 바디와 반스, 페레스가 출전했다.
Advertisement
셰필드는 전반 2분 맥골드릭이 박스 안에서 슈팅했다. 골문을 벗어났다. 이후 레스터가 공세를 펼쳤다.
Advertisement
전반 29분 레스터는 첫 골을 넣었다. 토마스가 패스를 찔렀다. 이 볼을 페레스가 슈팅, 골로 연결했다.
Advertisement
후반을 앞두고 셰필드는 플렉과 룬스트람, 무세트를 넣었다. 셰필드도 승점 3점이 필요했다. 공격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레스터시티는 역습으로 나섰다. 후반 6분 바디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반스의 슈팅도 나왔다. 셰필드는 바샴을 빼고 샤프를 넣었다.
경기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던 후반 34분 레스터가 쐐기골을 박았다. 역습 상황이었다. 바디가 볼을 몰고 들어갔다. 그리고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그레이에게 패스했다. 그레이가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골로 마무리했다.
결국 종료 휘슬이 울렸다. 레스터시티는 셰필드를 무너뜨리며 승점 3점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