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살림남2' 김가온의 긴장을 단번에 풀어준 강성연의 특급 이벤트는 무엇일까.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남편 김가온을 위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강성연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온은 살림과 육아를 벗어나 본업인 재즈 피아니스트로 돌아왔다. 하지만 김가온은 집을 나선 순간부터 공연장으로 향하는 내내 초조한 기색을 보였다고.
그도 그럴 것이 지난 7개월 만의 공연인 데다 한 대의 피아노에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함께 착석, 총 네 명의 피아니스트가 호흡을 맞춰야 하는 독특한 합주 무대를 펼쳐야 했기 때문.
한편,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을 응원하기 위해 두 아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연을 앞두고 잔뜩 긴장하고 있던 김가온은 아내 강성연이 준비한 이벤트 덕분에 환한 미소를 되찾았다는데. 이 소식에 김가온의 불안감을 단번에 날려준 강성연의 '특급 내조' 이벤트가 무엇이었는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방 시청자들의 귀를 호강시켜줄 김가온의 감미로운 피아노 공연과 '내조의 여왕' 강성연의 특급 이벤트는 18일 토요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되는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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