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구혜선이 영화 감독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혜선 필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슬레이트에는 감독 구혜선의 이름이 쓰여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영화감독으로서도 활약해온 구혜선의 차기작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15일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구혜선은 SNS에 "다시 파이팅 넘치는 삶으로"라는 심경을 밝혔고, 지난 16일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