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나비가 남편과 만난지 1000일을 기념했다.
17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 만난 지 오늘 딱 1000일 됐어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시간이 정말 정말 빠른요! 처음에 같이 감자탕 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오늘은 일 끝나고 오랜간만에 맛난 것도 먹고 데이트하려고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입은 나비와 흰색 정장을 입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건내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