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불렀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으로 보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커튼 뒤에 숨은 채 얼굴만 살짝 내밀고 있는 신민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아름다운 동안 미모는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영화 '휴가' 촬영을 마쳤으며,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히어'(HERE)에 합류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