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오윤아와 이정현, 산다라박이 훈훈한 우정으로 흐뭇함을 안겼다.
오윤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다라랑~ #반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이정현, 산다라박과 함께 영화 '반도' 포스터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오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길게 뻗은 늘씬한 각선미와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세 배우의 훈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정현은 "너무 고마웠어. 윤아야"라며 화답해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산다라박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정현언니의 가까운 지인들이 모여서 다같이 관람한 '부산행' 4년뒤의 이야기 '반도'. 극장에서 좀비 영화를 본 건 처음인 거같다. 엄청 떨면서 봤는데 이건 그냥 무서운 좀비영화가 아니다.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었고, 감동에 감동을 해서 영화 끝나고 불이 켜지고 나니 다들 눈물바다. 좋은 영화 너무 잘봤어요~ 초대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정현 언니 진짜 짱 멋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이정현과 함께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반도'는 18일인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아시아 전체 박스오피스를 리드하고 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개봉 하루 만에 3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극장가에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반도'는 18일 오전 8시 10분,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shyun@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