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훈훈한 남편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정정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와이프 촬영 한다고 하루종일 고생한 울신랑 고마워요"라며 "울 하임이 하루종일 봐주신 큰시누이님 감사합니다. 조카 서진이두 고마워. 엄마 아빠없이도 잘 참아준 137일 울아들 하임아 고마워 #흥달달부부 #울여보 사랑해 #동치미 #시누이 #인터뷰 #든든한 내 남자 #하임이랑 아빠랑 붕어빵"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정아의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은 귀여운 정정아의 딸 하임이와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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