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싹쓰리 멤버 비룡(비)이 멤버 유두래곤(유재석)과 린다G(이효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룡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동생들 생각해 주는 래곤이형, 강해 보이지만 여리고 약한 린다 누나. 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아쉽지만 힘든 시기 웃음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감사하게 활동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싹쓰리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싹쓰리의 데뷔 타이틀 곡 '다시 여기바닷가'는 오늘(18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오는 25일에는 MBC '쇼! 음악 중심'에서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의 데뷔 무대를 갖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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