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의 예상이 또 갈렸다. BBC는 토트넘의 승리를, 스카이스포츠는 레스터시티의 승리를 점쳤다. 영국을 대표하는 두 방송사의 최근 토트넘전 예상은 자주 엇갈렸다. 직전 북런던더비 예상에선 BBC가 적중했다.
EPL 선수 출신 영국 BBC 전문가 마크 로렌슨은 토트넘이 레스터시티를 2대1로 제압할 것으로 전망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0시(한국시각) 영국 런던 홈구장에서 레스터시티와 대결한다.
최근 4경기서 3승1무로 패배가 없는 토트넘은 승점 55점으로 7위이고, 최근 4경기서 2승1무1패인 레스터시티는 승점 62점으로 4위다.
BBC는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팀을 안정시켰다. 레스터 보다 좋은 출발을 보일 것이다. 레스터는 계속 뭔가가 부족하다. 경기를 보면 꾸준하다는 느낌을 안 준다'고 평가했다.
EPL 선수 출신 스카이스포츠 전문가 찰리 니콜라스는 레스터시티의 3대2 승리를 예상했다. 그는 '레스터시티가 토트넘 보다 더 낫다. 나는 (토트넘의) 뉴캐슬전과 아스널전을 봤다.레스터는 톱4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돼 있다. 이번 경기서 승리하면 가능하다. 레스터에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앞서 토트넘과 아스널의 북런던더비 전망에서 BBC 마크 로렌슨은 토트넘의 승리를 전망했었고, 스카이스포츠 찰리 니콜라스는 아스널의 승리를 점찍었다. 결과는 토트넘의 2대1 역전승이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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