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은경이 일본 배우 카호와 '절친 케미'를 뽐냈다.
심은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인스타 라이브 잘 보셨나요? 미숙한 진행은.. 죄송했습니다. 7/22 개봉하는 '블루아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라이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안전하게 진행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심은경과 카호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선보인 심은경과 러블리한 자태를 뽐낸 카호의 상반된 매력도 눈길을 끈다.
앞서 심은경과 카호, 하코타 유코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블루 아워'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끝난 뒤 열린 화상 라이브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한편 심은경과 카호가 출연한 영화 '블루아워'는 완벽하게 지친 CF 감독 '스나다'(카호)가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와 여행을 떠나며 시작되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