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창의가 아내와 34개월 딸을 최초 공개했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송창의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엄마 오지영이 요리를 하는 사이 송창의 오지영의 딸 하율이가 일어났다. 김구라는 "눈이 창의 씨를 닮았다"고 감탄했다.
Advertisement
하율이는 혼자서도 야무지게 밥을 먹었다. 송창의는 딸을 꿀 떨어지는 얼굴로 바라보며 아내에게 식사를 할 거냐 물었지만 오지영은 "먹기 싫다"고 거절했다. 하율이는 "하율이 혼자 밥 먹을 수 있다"며 엄마에게 같이 먹자고 권했다.
송창의는 콧수염을 가리키며 "처음 길러본 건데 더 길러볼까"라고 말했다. 하율이는 "별로야 별로"라며 아이의 팩트폭력으로 송창의를 머쓱하게 했다.
Advertisement
오지영은 "말 나온 김에 지금 밀자"며 바로 셰이빙 도구를 들고 나왔다. 하율이 역시 적극 찬성했다. 결국 하율이의 애교로 송창의는 아내의 손에 콧수염을 맡겼다. 오지영은 "사실 고백할 게 있다. 나 수염 처음 밀어본다"고 고백했다.
하율이는 옆에서 "아이고 잘하네"라며 아빠를 응원했다. 말끔하게 면도를 한 아빠를 본 하율이는 "아빠 수염 깨끗해졌다"며 칭찬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