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母 닮아 다리가 길쭉 "벌써 엄마 옷 입는구나" by 정유나 기자 2020-07-20 09:27: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훌쩍 큰 두 딸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오는 벌써 엄마 옷, 엄마 모자, 엄마 신발 다 입고 쓰고 신고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라오 양이 어느덧 훌쩍 커 전미라의 모자와 후드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라임, 라오 양은 예쁜 외모와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Advertisement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