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훌쩍 큰 두 딸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라오는 벌써 엄마 옷, 엄마 모자, 엄마 신발 다 입고 쓰고 신고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라오 양이 어느덧 훌쩍 커 전미라의 모자와 후드티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라임, 라오 양은 예쁜 외모와 늘씬한 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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