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아인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유아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런 날이 있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식당 아주머니의 품에 안겨 마치 아들처럼 어리광을 피우고 있다. 아주머니는 그런 유아인의 볼을 쓰다듬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후 유아인은 그런 자신의 모습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곧바로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아인의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에 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앞서도 유아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화려함 뒤에 숨겨왔던 반전 매력을 드러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 유아인은 독특함과 친근함을 오가는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핫 셀럽'다운 화려함과 인간미 넘치는 이면으로 이목을 사로잡는가 하면, '동네 형'같은 허당미로 친근함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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