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승언이 크롭티로 반전 복근을 뽐냈다.
황승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 망한 피드 아무거나 막 던질 테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얀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황승언의 모습이 담겼다. 황승언은 잘록하면서도 탄탄한 허리를 뽐내고 있다. 황승언의 반전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황승언은 오는 8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한다.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지켜주고 싶었던 형제.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 수 없는 길, 운명 속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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