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포수 양의지가 허리 통증으로 경기 중 교체됐다.
양의지는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첫 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선두 타자로 두번째 타석에서 뜬공으로 물러난 직후 양의지는 덕아웃으로 돌아가 불편감을 호소했다. 결국 4회초 수비 부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김태군으로 교체됐다.
양의지는 덕아웃에서 아이싱을 하며 통증 관리를 했다. 병원에 갈 예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