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티르티르 이유빈 대표의 단독 화보가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이야기를 다루는 매거진 '맥앤지나'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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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대표는 '맥앤지나' 루나호를 통해 '이유빈과 예뻐질 때'를 주제로 티르티르의 성장스토리와 그녀만의 뷰티 팁을 화보에 담아냈다.
이 대표는 동화 속 주인공처럼 신비롭고 우아한 모습을 보였고, 새로 출시된 바바라의 프리미엄라인 스윔웨어와 로브를 입은 채 상큼한 과즙미까지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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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대표는 "티르티르는 제품력 하나로 승부를 봤고 제품이 좋아 고객들이 직접 소문내주고 홍보해주었다."라며 티르티르의 경쟁력을 밝혔다. 또한 "흔한 뷰티 제품으로는 경쟁력이 없고 끊임없는 고민과 열정으로 나만의 팁과 무기를 발견해야 한다."라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티르티르의 목표에 대해 "글로벌화에 초점을 맞추고 세계적으로 K-뷰티 붐을 일으켜 한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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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앤지나' 루나호는 예스24, 알라딘서점, 교보문고 온라인 서점과 서울·경기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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