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S.E.S 출신 유진이 딸 로희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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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따라하는 거얌? 턱 괴고 예쁜척 #예쁜 내 새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큰 딸 로희와 함께 디저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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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빠 기태영과 출연한 로희는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를 따라하는 장난꾸러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진은 두 딸의 엄마이자, 마흔 살이 됐음에도 여전히 걸그룹 시절의 미모를 유지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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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김로희, 김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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