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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는 수비에 중점을 뒀다. 4-3-2-1 전형을 선택했다. 포스터가 골문을 지켰다. 도슨, 마리아파, 키코, 카바셀레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클레벌리와 두쿠레, 유즈, 사르, 페례이라가 나섰다. 최전방에는 디니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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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 맨시티가 전반전을 지배했다. 전반 11분 로드리가 2선에서 슈팅했다. 수비수 맞고 굴절됐다. 포스터 골키퍼가 간신히 막아냈다. 22분에는 칸셀로가 슈팅했다. 수비수에게 막힌 것을 포덴이 재차 때렸다. 골문을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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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기세를 올렸다. 36분 포덴이 개인기에 이어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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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후반 시작과 함께 찬스를 만들었다. 제수스가 골키퍼와 맞섰다. 제수스의 슈팅은 포스터에게 막혔다. 이어 다시 공세를 펼쳤다. 왓포드 수비진이 맨시티의 공격을 막아냈다. 후반 2분 스털링의 슈팅이 나왔다. 포스터가 다시 막아냈다.
맨시티는 더욱 강하게 몰아쳤다. 후반 15분 더 브라이너가 날카로운 프리킥을 때렸다. 포스터가 이를 막아냈다. 결국 맨시티는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17분 더 브라이너가 날카로운 패스를 넣었다. 스털링이 잡고 슈팅했다. 포스터가 쳐냈다. 이 볼을 포덴이 마무리했다.
3-0이 되자 맨시티는 선수를 교체했다. 후반 18분 진첸코와 마레즈를 넣었다. 후반 22분 라포르트가 프리킥에서 헤더로 한 골을 더 넣었다.
결국 남은 시간 맨시티는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 4-0으로 경기를 끝냈다.
맨시티는 4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