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귀여운 우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22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벤모닝~~ 비 올 때는 빗물놀이가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비가 쏟아지는 아침 우비를 입고 빗물 웅덩이를 참방대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벤틀리는 공룡 디자인의 우비를 입고 귀여움을 한껏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벤틀리는 형 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