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방은희가 이혼 후 재정 상태가 나빠졌다고 말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모두의 강연-가치 들어요'에서는 '부자 되는 법:진정한 부자&금융 문맹 탈출'을 주제로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원희는 방은희를 보자 "16년 전 내 결혼식에서 보고 처음 만난다"며 반가워했다. 이어 "기사로 접했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방은희는 "두 번 갔다 왔어요"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연예인 생활 33년 차인 방은희는 자신의 재정 상태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제가 두 번 왔다 갔다 하니까 돈이 많은 줄 알더라. 이상하게 저한테는 전부 다 몸들만 와서 다 가져갔다. 싸그리. 그래서 돈 모으려고 나왔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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