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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는 지난 6월,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동구에 위치한 보호소와 함께 유기동물 예비 입양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소 랜선 세미나'를 진행했다. 해당 세미나에는 460여명의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반려동물 입양 준비, 동물등록제, 반려동물 건강 관리 등 실질적인 조언과 정보를 전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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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은 반려동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보호자가 책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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